차이니즈 레스토랑 '티엔미미'는 첨밀밀과 같은 뜻으로 달콤한 꿀을 의미합니다.


'티엔미미'는 연남동의 '중화복춘 골드', 익선동 '홍롱롱' 출신 정지선 셰프가 새롭게 이끄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입니다. 외부의 주황빛 벽면과 블랙톤의 가구로 꾸며진 매장 내부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전합니다. 딤섬을 포함해 중국 현지 스타일로 풀어내는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대표 메뉴는 어향소스에 완자와 튀김가지가 들어간 어양완자가지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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