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까딸루냐어로 '여름'을 뜻하는 이곳은 발렌시아식 정통 빠에야를 비롯해 다양한 타파스와 와인 메뉴를 제공합니다. 특히 한식 터치를 가미한 스페인 음식이 특색이며 한국의 장과 청을 이용해 서양식 테크닉으로 완성시키는 매력적인 메뉴들을 선보입니다. 레스토랑 한 켠에선 다양한 종류의 치즈, 햄, 올리브 오일 등 스페인산 식료품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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