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의동 백송'은 우리나라 백송 중에서 가장 아름다워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나 90.7.17. 태풍으로 넘어져 고사함으로써 93.3.24 문화재 지정이 해제되어 현재 고사한 밑동만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