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가 즐비한 골목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빵집입니다. 따뜻한 붉은 벽돌너머 노릇한 갈색의 빵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을 보자면 침이 고입니다. 전시를 관람하는 동안 굶주렸던 배를 폭식하고 따뜻한 빵으로 채워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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