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의 서문인 영추문 건너편 좁은 골목길을 가다 보면 막다른 길에 보물처럼 위치한 작은 가게입니다. 사장님이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수집해왔던 생활 소품을 취급하는 빈티지 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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