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누하동을 비롯한 서촌지역에 형성되었던 문화예술인의 고시형 한옥 건물로 이상범 화백이 43년간 거주한 곳입니다. 가옥 안에는 이상범 화백의  화실과 그의 작품과 도구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조용한 화실 안에 있노라면  홀로 작업에 열중하던 이상범 화백의 뒷모습이 아른거리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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